항암치료 중 식사와 복용 약, 일상 활동을 조절하는 기준
항암화학요법 중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기본으로 하되 백혈구가 감소하는 시기에는 날음식을 피하고, 복용 약과 부작용은 의료진에게 알려 치료 계획을 함께 조정해요.
항암화학요법 중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고, 백혈구가 감소하는 시기에는 날음식 대신 익힌 음식을 먹는 것이 좋아요. 복용 중인 약은 빠짐없이 의료진에게 알리고, 부작용이 생겨도 항암제를 임의로 건너뛰거나 중단하지 말고 상담해 치료 계획을 조정해야 해요.
치료는 입원하거나 외래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장소와 방법은 암의 종류와 병의 상태, 항암제의 종류, 환자의 전신 상태에 따라 정해져요. 치료 간격과 횟수도 암의 종류와 병기, 약제, 치료 반응에 따라 달라져요.
그러므로 다른 환자의 일정을 기준으로 자신의 투여 시기를 바꾸기보다 담당 의료진이 정한 계획을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음식은 일반적으로 특별히 가릴 필요가 없고, 비타민과 무기질,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가 권고돼요.
다만 항암화학요법으로 저항력이 떨어지고 백혈구가 감소하는 시기에는 음식으로 인한 감염 위험을 고려해 날음식을 피하고 익혀 먹는 편이 좋아요.
술은 항암제를 포함한 약물의 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치료 중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돼 있어요.
복용 중인 약은 항암화학요법의 효과를 낮출 수 있는 경우가 있어, 감기약이나 진통제, 비타민뿐 아니라 혈압약과 항혈전제 등도 이름과 용량, 복용 빈도, 사용 이유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어떤 약을 줄이거나 끊을지는 의료진이 안내해요.
항암제나 다른 약을 스스로 조절하지 말고, 치료를 빠뜨렸거나 부작용이 생겼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계획을 수정해야 해요.
일을 계속할 수 있지만, 치료를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직장을 그만두거나 옮길 필요는 없다고 자료는 설명해요.
주치의와 의논해 일을 할 수 있도록 치료 계획을 조정할 수도 있어요.
반면 육체노동처럼 힘든 일은 피하는 편이 좋아요. 실제로는 업무 강도와 치료 일정에 대해 의료진과 상의해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 돼요.
가령 치료 중인 사람이 메스꺼움 때문에 식사를 줄이고, 복용하던 진통제도 중단할지 고민한다고 해볼게요. 식사에서는 균형을 고려하고 백혈구 감소 시기에는 음식을 익혀 먹되, 진통제의 이름과 용량, 복용 이유를 담당 의료진에게 전달해요.
부작용과 약 복용을 함께 설명하면 의료진이 치료 계획 조정이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부작용이 생기면 다음 항암 치료를 건너뛰어도 되나요?
치료나 약물을 임의로 생략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부작용이 있거나 치료를 빠뜨린 경우에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계획을 조정해야 해요.
외래 치료를 받는 날에도 일을 할 수 있나요?
자료는 치료 중에도 일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 힘든 육체노동은 피하는 편이 좋다고 안내해요. 근무 일정이나 업무 강도를 조정할 수 있는지 주치의와 상의해 보세요.
조정할 때 기억할 점
식사와 활동은 치료 상태에 맞춰 조절하고, 복용 약이나 부작용에 변화가 있으면 의료진에게 알려 계획을 함께 정하는 것이 안전해요. 암의 종류와 약제, 환자 상태에 따라 일정과 조정 내용이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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